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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거는 그 자체가 반복된다.
꿈꾸는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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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억] 2008. 12. 2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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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기] 한파가 몰아닥친 소래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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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23:02

Mondo Grosso'1974'-WAY HOME, acoustic cafe 'for your memory'-Last Carnival

절대 부인하고 싶지만 은연중에 내 심정을 가장 잘 나타내는듯한 두곡.
부인하려 해도 그럴 수 없는지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요즘 가장 많이 듣는 곡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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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21:08

[사회] 과거는 그 자체가 반복된다.

맹자가 2300년 전에 말했다.

"옳은 걸 '옳다' 라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
틀린 걸 이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 때도 있지.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걸 옳다고 말 잘 못하고, 틀린걸 틀렸다고 말 잘 못한다."


역사학자들이 왜 과거를 공부한다고 생각하는가?
과거는 그 자체가 반복되기때문에
과거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경민 앵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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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20:53

꿈꾸는 다락방

대게 나는 이러한 책들을 허무맹랑하게 생각하여 잘 즐기지 않는다.
한때 유행을 몰고온 씨크릿도 서점서 한시간만에 읽고는 그냥 비웃어 버렸다.

이책 또한 씨크릿과 비슷한 맥락의 책인데
비슷하지만, 느낌은 다른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런책(상식 비포함, 과학 비포함, 즐거움 비포함)을 상당히 싫어하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되었다.(책까지 편식하면...-_-)

뭐..가볍게 읽기에 좋다.

어려운 내용 없고, 내용이 길지도 않으며, 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된다.


그럼에도 내가 이책을 추천하는건

바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비판주의자이다.
기본적으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상당히 뜻 있는 책이 되었다.

물론 책의 내용처럼 R=VD가 실행되리라 믿으며 신에게 기도하거나 꿈을 꾸진 않지만
적어도 '좋게 흘러 가겠지..'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었다.


'나의 꿈은 이루어 졌노라'
최종장에서 내가 하게 될 한마디 말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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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23:12

[일상기억] 2009.2.28

새해가 밝아온게 어제 일 같은데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다.

희망 가득찬 포부는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어느세 현실과 타협해서 주저앉고 말았다.


내일이면 3월.
새학기가 시작하고, 세상 모든것이 활발해지는 시기가 오겠지..

R=VD

간절히 소망 합니다.
내 바램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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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22:56

[일상기억] 2008. 12. 27 토요일

솔로라 못해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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